시리즈 ①
퇴직 후 첫 90일 출간
무엇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퇴직 직후 가장 흔들리는 90일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행정 처리부터 숫자 점검, 재취업과 창업 사이의 선택, 하루 다시 짜기, 가족과의 균형까지 다룹니다.
2016년 첫 책 「직업상담사 김우진」부터, 직업상담 현장에서 겪은 일과 직접 해 본 방법을 책으로 펴내고 있습니다.
퇴직 전후 꼭 필요한 일을 순서대로 정리한 전자책 시리즈입니다.
무엇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퇴직 직후 가장 흔들리는 90일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행정 처리부터 숫자 점검, 재취업과 창업 사이의 선택, 하루 다시 짜기, 가족과의 균형까지 다룹니다.
90일 이후, 진짜 인생 2막을 설계하는 법
새 일상이 자리 잡는 1년을 다룹니다. 연금 받는 시기, 자산 재배치, 재취업·창업 실행, 새로운 정체성, 부부의 정기 대화까지.
컴퓨터를 몰랐던 대표가 AI로 일하는 방식을 바꾼 과정을 그대로 따라 하는 실습서 시리즈입니다.
클로드코드 하루 한 장, 나는 이렇게 회사를 바꿨다
터미널이 낯선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도록, 클로드코드 설치부터 유튜브 채널 개설과 쇼츠 자동화까지 10일 로드맵으로 안내합니다.
10일 뒤에는 내 사업제안서가 남습니다
아이디어 찾기부터 고객과 시장 정의, 매출과 손익분기점 계산, 예산, 12개월 실행계획, 최종 점검까지 Claude와 함께 10일 만에 완성합니다.
케이잡스리서치앤컨설팅이 처음 펴낸 책들입니다.
주 3일, 월급 60만 원짜리 첫 일자리에서 시작해 직업상담 회사를 세우기까지의 기록입니다. 저자는 직업상담을 "80%의 영업과 20%의 행정"이라고 말합니다.
전직 지원 교육 현장에서 쓰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 교재입니다.